[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관광공사는 3일 영종 왕산마리나에서 대이작도까지 요트를 타고 떠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요트타고 대이작도’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바다 위 이색적 이동 경험과 섬의 자연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인천 섬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첫 프로그램이다.
요트타고 대이작도 참가자들은 요트 위에서 음악과 바람, 대화를 즐기며 모험심을 자극받고 대이작도에 도착한 뒤에는 호스트들과 함께 섬 속 트레킹과 작은풀안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다.
특히 모험을 주제로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호스트들과의 소그룹 네트워킹, 섬에서의 트레킹과 독서, 바다 수영 등 참가자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참가자 모집을 통해 운영되며 공식 인스타그램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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