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사진)가 중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진출은 중국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 성향에 맞춰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공식몰을 여는 형태로 이뤄졌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비롯해 앰플, 로션, 세럼 등 아토베리어365 라인 전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캡슐크림으로 알려진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7초에 1개씩 팔리며 누적 판매 700만개 돌파, 올리브영 1등 크림 등 다양한 기록을 보유한 에스트라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의 전략적 진출을 통해 중국 현지의 민감 피부 고객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전새날 기자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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