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6일 오전 10시 28분쯤 부산 동구 중앙대로(부산역-서면 방향) 3차선 도로 1차선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유턴을 위해 대기 중인 다른 승용차의 뒤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전복된 운전자 A씨와 들이받힌 운전자 B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난 뒤 현장 수습 등으로 약 40분간 교통이 정체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제때 받지 않아 무면허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도로교통법(무면허) 위반 혐의로 입건 조치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