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강승연 기자] 롯데온이 전통시장 말복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양식과 함께 지역 특산 원재료도 할인 대상이다. 경산 특상품 대추, 서산 대서마늘, 풍기 6년근 인삼 등 전통시장 인기 보양식 원재료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도 가능하다.
롯데온은 올해 온누리스토어를 오픈했다. 전국 638개 전통시장 기반 가맹점이 입점해 전통시장 우수 상품을 오프라인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차중협 롯데온 B2B사업실장은 ”고물가로 먹거리 고민이 큰 요즘, 롯데온이 지역 전통시장과 협업한 온누리스토어에서 지역 특산 제품을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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