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원 상당 국내산 소고기 육우 지원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육우자조금은 대회 현장에 약 1500만원 상당의 국내산 소고기 육우 상품을 지원했다. 우승팀에게는 450만원을, 준우승팀에는 3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전달했다.
조재성 위원장은 “국내산 소고기 육우의 인지도 제고와 함께 건강한 단백질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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