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8일 오후 8시 45분께 서울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 떠 있는 요트에서 불이 나 탑승객들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요트에 타고 있던 6명은 불이 나자 대피해 현재 소방대원들의 응급조치를 받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이들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요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차량 19대, 인원 6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후 9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husn7@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