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국내 최대 온라인서점 예스24에서 또다시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예스24는 11일 새벽 4시 30분께 외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서비스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고객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려 깊이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현재 시스템을 긴급 차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보안 점검 및 방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스24는 “백업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빠르게 복구중”이라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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