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사항은 미정”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하나은행이 USDC(유에스디코인) 발행사 서클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5월 서클과 비대면으로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반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세부적인 진행 상황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서클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USDC 발행사다. USDC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스테이블코인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6월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제 대응을 위해 ‘HanaKRW’, ‘KRWHana’ 등 16개 상표의 출원을 신청했다.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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