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가 12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91% 오른 4만2618을 기록했다.
이로써 작년 7월 11일 세운 종전 사상 최고치(4만2224)를 약 1년여만에 갈아치웠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 관세정책에 대한 불안감 후퇴와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 상승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외환시장에서 진행된 엔화 약세·달러 강세도 호재로 작용했다.
mokiy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