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구독 사업 확대 가속화
LG전자가 12일 싱가포르에서 구독 전용 브랜드숍을 첫 오픈하고 서비스(사진)를 본격 론칭하는 등 글로벌 구독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 가전 구독 시장이 이미 형성돼 있거나 고객 수요가 큰 국가를 우선 선정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가전 구독은 정기적인 소모품 교체 및 점검을 포함한 전문적인 케어와 무상 A/S(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며 초기 구매 부담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소유 개념을 넘어 프리미엄 제품을 더욱 편리하고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면서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박지영 기자
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