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광복절 사면 항의 차원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광복절인 오는 15일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이 불참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의 광복절 사면 결정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국민임명식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국민의힘 광역단체장들도 이 같은 판단에 따라 불참에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특별사면 대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 등 여권 인사들이 대거 포함되자 지난 11일 SNS를 통해 “유권무죄, 내편무죄. 형사법은 왜 존재하는가?”라고 비판했다.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국민의힘과 개혁신당도 국민임명식에 불참 의사를 밝혔다.
sunpi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