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 착수됐다.
인천시 부평구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단독·연립·다세대주택의 도시·건축 규제 완화 ▷마분공원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을 통한 공원복합시설 건립 ▷도로포장, 감시장비(CCTV), 안심골목길 조성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부개1동과 일신동 일대 면적 약 9만5000㎡의 부개·일신지구가 ‘뉴빌리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민공청회, 구의회 의견 청취,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7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 고시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단독 주택과 빌라 밀집 지역 등 저층 주거지역에서 민간이 주택을 정비할 경우 금융·제도적 혜택 및 공공 기반·편의시설 설치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gilbert@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