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이 14일 자신의 SNS에 ‘2025 안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기관장 정담회’ 소식을 전했다.
이 시장은 “청소년들과 함께 그들의 시선으로 정책과 시정을 바라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제안 하나하나에 담긴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행동하는 관심’에 깊이 감동했습니다”고 감동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청소년은 안산의 내일이자 지금 이 도시의 주인입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산시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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