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는 지난 18일 달성군청 충무상황실을 방문해 4일간 진행되는 ‘2025년 을지연습’의 진행 상황을 참관하고 훈련에 참여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은영 의장을 비롯한 달성군의회 의원들은 정은주 달성군 부군수와 함께 훈련 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은 “을지연습은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인 만큼 실제 상황이라는 각오로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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