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사진)는 오는 30일 대학로에서 ‘대학로 컬처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를 위해 구는 대학로 대로변 350m 구간(혜화역 1번 출구~서울대병원 입구)을 5개 구역으로 나눠 구간마다 테마를 정하고,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나는 워터건 배틀, 컬러밤 체험, 길거리에서 만나는 연극·뮤지컬 공연, 버스킹 무대 등으로 꾸몄다. 행사의 백미인 워터건 배틀, 컬러밤 체험, 뮤직폭포 프러포즈는 마로니에공원 앞 오아시스 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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