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의회는 19일 2025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관계자들에게 포도 50상자를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 했다.
이날 안문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종합상황실을 찾아 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사항을 보고받은 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 대응훈련에 임하고 있는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안문길 의장은 “올해 을지연습에 참여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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