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20일 오전 10시 구청 창의홀에서 ‘구로G페스티벌 먹거리장터 실무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구청 소관부서와 동 주민센터 직원, 민간단체 실무자 등이 참석해 위생‧가스‧사고예방을 주제로 한 안전교육을 수강하고 안전 지침서를 전달받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분들이 철저한 준비와 점검으로 안전한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주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후 5시에는 구로G페스티벌 먹거리장터를 운영하는 16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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