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마약에 취해 속옷만 입고 길거리를 돌아 다닌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쯤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우체국 인근에서 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횡설수설하며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는 시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30대 여성 A씨를 발견하고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마약을 투약해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투약 경위와 마약 입수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