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경기 용인시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께 용인시 수지구의 모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CCTV 확인 등을 통해 새벽 시간대 한 젊은 남성이 A씨를 상대로 범행한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추적에 나섰다.
아울러 A씨의 시신을 수습하고 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 시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한편 관계성 범죄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할 방침이다.
min365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