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0월 5일까지 수도권 17개점, 지방 10개점에서 ‘광주 무등산 수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등산 수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광주광역시 무등산에서만 생산되는 특산품이다. 연중 단 2개월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상품이다.
올해는 7개 농가에서 약 2000통만 출하돼 희소성이 크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첫 수확 물량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광주 무등산수박 가격은 8㎏ 7만5000원, 10㎏ 10만원부터 최대 24㎏ 4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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