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부산 김해공항에서 베트남으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이륙 후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해 인천공항으로 회항했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5분께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한 LJ115편이 이륙 후 조류 충돌이 발생했다.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150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했다.
해당 항공기는 김해공항 주변 상공에서 연료를 소진한 뒤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승객들은 22일 0시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진에어 대체항공기를 타고 베트남 냐짱(나트랑)으로 출발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김해공항은 야간 이착륙 제한 시간이 있어 인천공항으로 회항해 해당 항공기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