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 있는 라디에이터(열교환기) 코팅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2명이 사상했다.
23일 오전 10시 36분께 라디에이터를 씻은 뒤 열풍기를 이용한 건조 작업 중 라디에이터에 파열이 생기며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금속 파편에 맞은 50대 근로자 A씨가 숨지고, 60대 근로자 B씨가 다쳤다.
경찰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