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지난 22일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일반대학원 박사 학위수여자 전원과 석사 학위수여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최외출 총장과 이병준 대학원장이 직접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각 단과대학과 경영행정대학원, 환경보건대학원,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 교육대학원, 공학대학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등 특수대학원도 개별적으로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영남대에서는 학사 903명, 석사 299명, 박사 96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214명(학사 102명, 석사 54명, 박사 58명)도 학위를 받았으며 112명의 학부 졸업생이 2개 이상의 전공을 이수해 복수 학위를 받았다.
최외출 총장은 이날 졸업식 식사에서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의 영예로운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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