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신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 제2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25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6분에께 ‘신한울1호기’ 발전을 정지하고 약 73일간의 일정으로 제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신한울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인출·검사와 원자로냉각재펌프 완전분해 점검 등을 수행한다.
한울원전 관계자는 “신한울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오는 11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