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신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 제2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25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6분에께 ‘신한울1호기’ 발전을 정지하고 약 73일간의 일정으로 제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신한울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인출·검사와 원자로냉각재펌프 완전분해 점검 등을 수행한다.
한울원전 관계자는 “신한울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오는 11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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