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와 전남에 26일 하루 최다 60㎜의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광주 광산구 지점 강수량 2㎜를 시작으로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관측되기 시작했다.
비는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며 퇴근 시간대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이며, 아침부터 오전 사이 곳에 따라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비가 내려도 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28∼30도)보다 높겠고,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 높게 오르겠다.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 내려진 폭염 특보는 유지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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