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확상욱 기자]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경남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경남사회서비스원에 마산로봇랜드 이용권(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 20일 경남 거주 다문화가족을 위한 ‘로봇랜드이용권 지원’에 이어 릴레이로 경남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청래 본부장은 “농협은행은 지역 거점은행으로서 경남도민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충실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ook96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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