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7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발라드 콘서트 ‘그 시절, 우리의 일기장’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흥겨움과 서정성을 겸비한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으며 린, 노을 및 이서진 등이 출연해 대표곡을 선보이며 여름밤의 낭만을 더했다.
현장에서는 즉석 폴라로이드 촬영과 대표곡 떼창(Sing-along) 이벤트가 진행돼 참여형 문화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노래와 추억이 어우러진 무대에 큰 박수를 보냈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발전소 안전 운영은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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