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지역화폐 결제 가능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한은행은 ‘땡겨요’가 경상남도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전국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경기도 등 41개 지자체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운영사업자 선정으로 땡겨요는 ▷경상남도 지역화폐 결제 기능 탑재 ▷신규 입점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최대 30만원 지원 ▷전용 금융상품 지원 등을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21일에는 경상남도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맹점 입점 활성화를 추진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 기반도 넓히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를 이용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 매출 증대로 이어져 상생의 선순환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을 확장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