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전북 완주군 한 도로에서 택시가 폐쇄회로(CC)TV 기둥을 들이받은 뒤 전도돼 승객 1명이 숨지고 운전사 등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분께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완주전통문화공원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택시가 방범용 CCTV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객 B(60대)씨가 숨지고, A씨와 또 다른 승객 2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경찰에서 “차량이 급발진하면서 CCTV 기둥을 들이받은 뒤 도로를 벗어났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A씨와 승객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