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공공시설사업소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14주간 여성회관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운영되는 강좌는 캘리그라피, 드럼 초·중급, 홈웨어·홈패션, 라인댄스, 요가, 필라테스 등 42개다.
또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소묘·유화’와 같은 신규 강좌를 개설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학습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여성회관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평생학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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