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정부가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 일원에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가뭄지역에 대한 국가소방 동원령도 발령함에 따라,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31일 물 소비가 많은 호텔과 레지던스 모든 수영장과 사우나 등 물 사용 부대시설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재난상황 종료 시까지 수영장 및 사우나 등 물 사용 부대시설에 대한 운영을 중단하고, 기존에 판매한 수영장 패키지 이용 고객들께 양해를 구하고 안내할 예정이다.
고객이 이용을 취소할 경우 전액 환불할 계획이다. 또한 호텔과 레지던스 내 물소비를 줄이면서도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abc@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