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마포구청장은 8월 30일(토), 홍대 레드로드 R6에서 열린 했다.
이번 행사는 구립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 마포구 내 중·고등학교 및 연합 스쿨 밴드가 참여해 각자의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행사장에는 오락, 대결, 두뇌게임, 마음건강 회복 등 청소년들이 휴식과 도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교류의 장이 되었다.
공연은 홍익대 밴드의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청소년 밴드 10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관람객들의 인기 투표도 함께 진행, 최종 인기상은 서울 상암고등학교 스쿨 밴드가 차지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많은 경쟁 속에서도 열정으로 빛나며 성장해 나가는 청소년들이 정말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마포구는 청소년들이 더 많은 도전과 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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