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해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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