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의회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자원회수시설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의한다.
또 의원발의 조례안인 경산시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 조례안과 경산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성화 조례안 등 조례와 일반 안건 19건을 심사한다.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은 시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는 출발점이므로 내실 있는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해 주기를 바란다”며 “집행부 또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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