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디지털 기기로 어르신을 지원하는 ‘스마트경로당’을 연내 20개소 추가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경로당에는 ▷혈압계·체성분 분석계 등 IoT(사물인터넷) 기반 안면인식 건강관리시스템 ▷스마트TV·스피커·카메라 등 화상장비 ▷스마트워킹·스마트테이블 등 디지털 기기 등이 도입된다.
안면인식 기반 건강관리 시스템은 어르신 개인별 건강상태를 측정·수집 분석해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대형 스마트TV를 통해 웃음치료,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걷기 운동기구인 스마트워킹은 유명 관광지 산책 코스를 제공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