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경남권 거점 국립대학교인 경상국립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가 2028년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의 남해안·남중권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상국립대와 순천대는 최근 한국ESG실천연구원, 동서포럼과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유치하기 위해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후변화 대응,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 등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한 공동 전략 수립에 나설 계획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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