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2명·여성 1명 사망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피해자 3명이 모두 사망했다.
3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7분께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가게에서 “4명이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엔 남성 3명과 여성 1명 총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중 피의자를 제외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해선 치료 경과에 따라 신병을 확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