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3일 청진공원(청진동 146-3)에서 ‘공감ON 한낮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주민 모두가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공자 표창과 음악회,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참여형 부대행사를 진행하고 오가는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문헌 구청장은 “각계각층 시민들이 음악과 체험을 통해 양성평등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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