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지난달 선보인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를 주요 오프라인 점포로 확대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연말 부산 센텀시티점, 내년 초 강남점에 비아신세계 상담 창구를 마련한다. 창구에선 여행 상품에 대한 안내를 받고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
비아신세계는 웰니스 체험, 북극 탐사, 모터스포츠 경기 체험 등 기존 여행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지난달 5일 출시된 이후 문의가 폭주하면서 오프라인에도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는 게 신세계백화점의 설명이다. 주 고객인 고령층의 편의를 배려하는 측면도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현재까지 온라인 고객센터에 600개 정도의 문의가 접수됐다”며 “문의를 소화하기 위해 백화점 점포에도 상담이 가능한 매장을 만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newkr@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