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부스터스가 운영하는 압축·정리 솔루션 브랜드 브랜든이 공식몰 첫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만에 1억8000만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전체 판매고는 총 2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가을맞이를 준비 중인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아우터 압축 파우치와 이불 압축 파우치로 구성된 리빙 압축 파우치를 최대 60% 할인된 특가로 선보여 고객 호응으로 이어졌다.
방송 예고 이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수가 전일 대비 230% 급증하고 신규 회원 가입이 30% 증가했다. 라이브 방송은 페이지뷰 8만6000건, 누적 시청자 4만8000명을 기록했다. 구매 전환율 역시 13.85%의 높은 수준을 보였다.
브랜든 관계자는 “계절이 바뀌는 시즌에 필요한 제품과 혜택 위주로 방송을 구성했다”며 “독창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짐 정리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