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사진)는 ‘제2회 안전문화혁신대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상은 기업 현장에서의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 노력을 장려하고, 우수한 안전경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민간 최초로 제정됐다.
심사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 현황 ▷경영진의 안전보건리더십과 실천 노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운영 현황 ▷노사협력 및 근로자 참여 정도 ▷원·하청 안전보건 상생협력 수준 등 5개 평가영역을 기준으로 서류심사·본심사·현장실사 절차를 거쳐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진다. 제2회 안전문화혁신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초 개최 예정이며, 신청서 제출기한은 오는 26일, 공적서 등 필요 서류 제출은 다음달 2일까지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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