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중 과학문화 체험의 장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재단법인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 전남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진도중학교 재학생 300여 명이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과학문화 콘서트’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전남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 산간 지역에 다양한 과학기술문화 분야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일 오전에는 녹색에너지연구원과 함께 3학년을 대상으로‘수(秀)상한 전남 과학 시티-친환경에너지 골든벨’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과 함께 ‘전남 과학문화 콘서트’와 ‘찾아가는 신체업 박람회’와 연계해 운영했다.
parkd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