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훈련에는 강동구보건소, 송파소방서, 강동경희대병원, 경찰병원, 중앙응급의료센터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송파구보건소와 강동경희대병원이 공동 주관했다. 특히, 훈련은 잠실 롯데몰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화재가 발생해 사상자 30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재난상황 발령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환자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실습 ▷이송 등을 실전처럼 훈련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확인한 협력과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송파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