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윤진식)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을 돕기 위해 2리터 생수 10만병을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강릉 지역은 지난 8월 30일 재난 사태가 선포된 이후 제한급수가 시행되는 등 시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무역협회가 지원하는 생수는 강릉시청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되어 식수 및 생활용수로 쓰일 예정이다.
무역협회는 집중호우(2022년·2023년·2025년), 영남 지역 산불(2025년), 강원 지역 산불(2019년) 등 대형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CSR)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윤진식 회장은 “유례없는 가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릉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igroo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