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환경단체 에코나우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 환경책임보험 청소년환경캠프(사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코나우는 국내 유일의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 파트너 기관으로 UN청소년환경총회,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등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으로 지금까지 약 30만4000명의 에코리더를 육성해 왔다. 지난 5~7일 충남 태안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대학생 청년 멘토 등 150명이 참여했다. 서지연 기자
sj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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