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마곡 MCT 페스티벌’ 참여…맥주 부스 선봬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하이트진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일대에서 열리는 ‘2025 마곡 MCT 페스티벌’에서 ‘테라 로드 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일차인 13일 토요일 저녁에 열린다. 서울 마곡나루역 앞 7차선 도로 약 220m를 전면 통제하고 설치하는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오후 2시부터 곳곳에 마련된 부스에서 테라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두꺼비 포토존과 테라 리얼탄산 포토존도 설치된다. 18시부터 21시까지는 다이나믹듀오, 코요태, 뉴비트, 라포엠, 강소리 등 아티스트의 콘서트가 열린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서울 시내 중심가에서 열리는 대규모 맥주 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마곡 MCT 페스티벌’은 하이트진로를 비롯해 서울문화재단, R&D벨리 마곡, EBS 등 다양한 입주 기업 및 서울시, 강서구청이 협력해 기획한 대규모 페스티벌이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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