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신한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사진)에는 김재민(앞줄 왼쪽 네 번째) 신한은행 부행장과 신한금융그룹 임직원, 박진원(앞줄 왼쪽 세 번째)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물품 전달식과 매장판매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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