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지닌 유소년 선수발굴에 기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JK풋볼클럽이 ‘2025스포츠한마당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 보라매 구장에서 열린 이번 축구대회는 초등부(U10)와 (U12) 일반 선수와 전문선수 등 16개팀 260명이 참가했다.
JK풋볼클럽은 전경기 무패 우승으로 광주지역 유소년풋볼클럽의 강자로 주목받았다. JK풋볼클럽은 2년전 같은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제26회 광주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도 정상을 밟았다.
대회기간 광주FC 문민서, 안혁주 선수의 팬사인회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JK풋볼클럽은 잠재력을 가진 지역 유소년 선수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축구선수 출신의 지정근 감독은 후배선수 양성을 위해 체육학 박사학위 취득 후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으로 축구발전을 위해 기여했다는 평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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