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KIU스포츠단 여자배구부가 지난 11일 인천 인하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단국대를 세트스코어 3-0(25-16, 25-20, 25-19)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경일대는 지난 2022년 리그 첫 우승 이후 두 번째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 배구 단양대회 우승에 이어 2관왕을 달성하면서 올해 대학 여자배구 최강자로 우뚝 섰다.
특히 서가은(스포츠지도 1) 선수는 결승전에서 13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며 MVP로 선정됐다.
김연 감독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선수들, 늘 응원해 주시는 총장님과 교직원들, 첫 코치 생활을 함께한 이창윤 코치, 안전을 책임져 주시는 정태영 기사님 덕분에 창단 첫해 통합우승에 이어 올해도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