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뷰티 브랜드 이퀄베리는 올해 1~8월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47% 급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퀄베리는 지난 2월에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뛰어넘은 데 이어 8월까지 전년의 20배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이퀄베리는 ‘스위밍 풀 토너’, ‘바쿠치올 플럼핑 세럼’ 등 대표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아마존 등에서 K-뷰티 신흥 강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엔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에 힘입어 아마존 페이셜 세럼 부문에서 판매자 랭킹(BSR) 4위, 선호도(Most Wished For)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이퀄베리는 북미를 비롯해 동남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전 세계 80개국에 진출해 있다. 향후에도 차별화된 성분을 담은 신제품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최윤호 이퀄베리 대표는 “글로벌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혁신적인 K-뷰티 브랜드로 이름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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